노견 목욕 후 드라이기와 드라이룸, 어떤 게 나을까? 선택 전 확인할 6가지

노견을 목욕시키고 나면 또 하나의 일이 남습니다. 바로 털을 완전히 말리는 과정입니다. 젊을 때는 수건으로 대충 닦고 드라이기를 사용해도 별문제가 없었던 아이가 나이가 들면서부터는 오래 서 있는 것을 힘들어하거나, 드라이기 소리에 불안해하고, 따뜻한 바람을 유난히 싫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그렇다고 젖은 털을 그대로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. AAHA의 시니어 반려동물 관리 지침에서도 노령 반려동물의 털·피부·잠자리를 … 더 읽기